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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울드림교회 &gt; 서울드림교회 &gt; 드림인큐티</title>
<link>http://seouldream.org/bbs/board.php?bo_table=bd_04</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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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목없음</title>
<link>http://seouldream.org/bbs/board.php?bo_table=bd_04&amp;wr_id=529</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은 마음껏 먹었다. 배불리 먹어 살도 쪘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에게서 떠나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저버렸다..”(15절) 나아가 다른 신들을 섬겨 하나님을 질투하게 했고 역겨운 것들을 따라가 하나님을 분노하시게 만들었습니다.(16절) <br/><br/>이스라엘 백성들이 배고프고 힘든 시절을 지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자유를 주셨고, 새로운 땅을 주셨고, 주린 배를 채워주셨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러웠겠습니까? 그리고 성경은 계속해서 말합니다. 짧은 감격 이후에 그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다른 신을 섬겼다고…<br/><br/>반전입니다. 상식적으로 부족함이 채워지고 은혜를 경험했으면 더 좋아져야 하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도대체 이건 어떤 상황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 <br/><br/>세상적인 것에 대한 관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에 가장 큰 대적이 됩니다. <br/>세상에서는 창고의 소유가 넉넉해야 안심할 수 있고 자신이 가치있는 존재라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물질적인 풍요에서 안정감을 찾으려는 성향이 너무나 일반화되어 버렸습니다. 그 때문에 물질의 유혹과 소유의 유혹은 영적 전쟁 중에서도 유독 힘든 싸움이 됩니다. 혹시 우리도 지금 그 힘겨운 싸움의 현장에 서 있지는 않습니까? <br/><br/>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의 분노를 유발시켰습니다. <br/><br/>(18-19절) “너희는 너희를 낳은 반석을 버렸다. 너희를 낳으신 하나님을 잊었다.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을 버리셨다. 여호와의 아들과 딸들이 여호와를 화나게 하였다.” <br/><br/>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신뢰하는 것은 결국 어리석은 선택이었습니다. 베푸는 자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어리석은 선택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를 유혹하는 이 시대의 선악과를 과감히 거절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br/><br/>오늘 나의 선택을 방해하고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br/>기도로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바른 분별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br/>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상한 마음을 회복시키고 웃음을 되찾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br/>상황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주목하고 믿음의 결단을 통해 참된 평안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br/><br/>하나님을 바라보며 과감한 믿음의 선택을 결정한 나에게 진정한 만족과 풍요함이 임할 것입니다. <br/>하나님만이 나의 영원한 공급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누리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br/><br/>하성진 목사]]></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9 Jan 2012 18:22:2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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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목없음</title>
<link>http://seouldream.org/bbs/board.php?bo_table=bd_04&amp;wr_id=528</link>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그 큰 재앙과 표적과 기적들을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보았소. 그러나 지금까지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지 않으셨소. 또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열어 주지 않으셨소.”(3-4절)﻿<br/><br/>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땅에서 나올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큰 능력과 이적과 기사를 직접 보고 경험케 하셨습니다. <br/>광야 40년 동안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고 옷은 낡아지지 않았고, 신은 닳지 않았습니다.<br/>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길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셨습니다. <br/>이렇게 하나님은 놀라운 일들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와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br/>이스라엘 백성들은 감동의 순간들을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br/><br/>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없었던 3가지가 있었습니다. 깨닫는 마음이 없었고, 보는 눈이 없었고, 듣는 귀가 없었다고 합니다. <br/>이런 이유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원망을 하게 되며 다른 신을 찾고 섬기다가 결국 심판을 받기도 했습니다.&nbsp; <br/><br/>우리는 이처럼 어리석습니다. <br/>직접 경험하면 다 믿을 것 같이 말하지만 정작 경험해도 믿음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r/>그래서 믿음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능력입니다. <br/><br/>오늘 우리가 기도하는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최선의 때에 최고의 방법으로 주실 것입니다.<br/>우리는 그 하나님을 신뢰해야 할 것입니다. 그때에 축복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br/><br/>다른 길은 없습니다. 더 쉬운 방법도 없습니다. <br/>오늘 우리에 주신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인생이 가장 형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br/>그러한 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축복합니다. <br/><br/>하성진 목사]]></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8 Dec 2011 13:12: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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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목없음</title>
<link>http://seouldream.org/bbs/board.php?bo_table=bd_04&amp;wr_id=527</link>
<description><![CDATA[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분명합니다. <br/>각종 질병들이 있을 것이고 율법책에 기록되지 않은 모든 질병과 재앙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무서운 저주입니다. <br/>또 이스라엘을 번성케 하기를 기뻐하셨던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향해서는 반대의 반응을 보여주십니다. <br/>그들을 망하게 하시며, 흩어버리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으로 나타납니다. <br/>결국 이스라엘은 불순종의 대가를 치르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br/><br/>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br/>동시에 그분의 생각보다 더 큰 사랑 역시 느낄 수 있습니다. <br/>너무나 사랑하고 믿었기에 불순종하는 것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마음이 가슴을 짠하게 합니다. <br/><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양심에 화인맞은 자처럼 이러한 재앙이 와도 자신을 돌아보거나 회개하려 하지 않는 <br/>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불순종하고도 마음에 찔림도 없이 무감각 해졌습니다. 결국 계속된 불순종은 영적인 무감각을 낳게 됩니다. <br/><br/>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죄를 짓는 것보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br/>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너무 잘 아십시다.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자들인 것도 잘 알고 계십니다. <br/>그러나 회개하지 않는 것은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br/><br/>그래서 죄를 그냥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신앙의 양심을 회복하고 영적으로 깨어 민감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br/>거룩한 말과 행동뿐 아니라 거룩한 마음을 간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br/><br/>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또 믿는다고 하면서 과연 그 분의 말씀에 얼마나 잘 순종하고 있는지 나를 되돌아 봅시다. <br/>삶에 종종 찾아오는 답답함과 꼬인 상황들이 모두 나의 불순종에서 비롯된 것임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br/><br/>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것들을 불순종함으로 미루는 습관을 버리게 하시고 즉시 순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br/>순종하는 법을 몸소 가르치신 예수님처럼 순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br/>모든 문제의 뿌리가 죄와 불순종에 있음을 잊지 말고 즉각적인 순종으로 주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br/><br/>하나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반응할 때 당신의 축복을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해 주십시요..<br/><br/>하성진 목사]]></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7 Dec 2011 14:1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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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목없음</title>
<link>http://seouldream.org/bbs/board.php?bo_table=bd_04&amp;wr_id=526</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저주의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부담스러운 주제였을 것입니다.. <br/>사랑하는 백성들을 향해 축복하는 것이 편하지 저주를 말하는 것이 편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br/>그렇다면 왜 이런 저주가 임한다고 했을까... 그 이유를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br/><br/>“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율법과 규례를 여러분이 지키지 않고,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지 않았으므로 이 모든 저주가 여러분에게 내릴 것이오....”(45절)<br/><br/>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r/><br/>잘 듣지 않는 것이 저주의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br/>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귀기울여 듣지 않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릴 수 없습니다.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br/>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듣지 않으면 제대로 반응할 수 없습니다. 마음이 닫히게 됩니다. 관계도 멀어지게 됩니다. <br/><br/>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들리지 않거나 혹시 귀를 막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br/>혹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다고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그 만큼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br/><br/>하나님은 우리와 소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살려고 합니다. <br/>결국 길을 돌아가게 됩니다. 길을 제대로 가고 싶으십니까? <br/>경청하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자들에게 가장 확실을 길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br/><br/>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r/><br/>결정적인 저주의 원인은 바로 불순종입니다. <br/>아무리 하나님이 축복의 약속을 했어도 그것을 믿고 따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순종한다는 것은 신뢰의 증거입니다. <br/>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말씀하신 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마음으로는 믿는데 행동이 따르지 않는 것은 온전한 신뢰가 아닙니다. <br/><br/>순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환경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br/>사람들의 시선, 세상적인 편견, 비뚤어진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br/>그 때문에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br/><br/>하나님은 오늘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저주가 아닌 축복으로 나를 초청하신다고... <br/>오늘 하나님의 축복으로의 초청에 기쁨으로 반응하는 드림인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br/><br/>하성진 목사]]></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7 Dec 2011 14:08: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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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목없음</title>
<link>http://seouldream.org/bbs/board.php?bo_table=bd_04&amp;wr_id=525</link>
<description><![CDATA["여러분의 광주리와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오. 여러분은 들어가거나 나가거나, 어디를 가든지 복을 받을 것이오"(5-6절)<br/><br/>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은 영적인 누림뿐만 아니라 육적인 누림도 있을것이라고 선포합니다. <br/>모든 영역에서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가슴이 설레이고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br/><br/>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습니다. <br/>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br/><br/>성경을 보면 순종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삶에서도 순종해서 칭찬받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br/>드러내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사람들을 볼 때 마음에 감동이 있습니다. <br/>아마 하나님도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br/><br/>구원 받은 백성이 긍휼함을 베풀면 삶 가운데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축복된 삶을 살게 됩니다. <br/>신앙의 능력은 순종에 있기 때문입니다. <br/><br/>“...여호와의 명령을 부지런히 지키시오..... 그러면...땅위에 어떤 민족보다 더 크게 해주실 것이오”(1절)<br/><br/>하나님께 순종하고 말씀을 지켜 행할 때 어떤 민족보다 더 크게 해 주시겠다는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기대함이 생깁니다... <br/>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br/><br/>혹시 나의 귀만 너무 커져버리진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br/>듣는 만큼 행함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부족함을 느낍니다. <br/>듣기만 하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는데 균형있는 신앙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습니다. <br/><br/>순종이 축복인 것을 다시금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br/>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축복이 모든 드림인들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br/><br/>하성진 목사]]></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7 Dec 2011 14:07: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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